이서언 보고 싶어서 상하이 갔어요이렇게 여행 즉흥적으로 간 건 처음인 듯고작 2시간 비행기인데 기내식 나와서 신기上海大酒店大堂이날 14000보인가 걸어서 발이 진짜 너무 아팠어요···여행 갈 땐 꼭 편한 신발 신기로친구들 것만 사고 있었는데 재스민 향이 눈에 보였어요 (재스민단으로써 못 참음) 무료 각인 서비스도 할 수 있으니 꼭 들리시길이것도 재스민이길래 하나 겟상하이에 온 목적 달성요구르트는 패밀리마트에서 샀어요배 맛인지는 잘 모르겠었던,, 맛있어요숙소에서 재스민 밀크티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었어요아마 중국 휴대폰이 필요한 듯 저의 짧은 중국어 실력으로 외국인이라고 하니 그냥 주심 리션네컷
